이준영, 짧은 머리에 ‘M자’ 헤어라인 돋보여… 탈모일까?
머리를 짧게 자르면 평소 가려졌던 헤어라인이 더욱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최근 군 복무 중인 배우 이준영(29)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이른바 “‘M자 탈모’가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지난 13일 전북 장수군에서 열린 ‘제20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무대에 오른 이준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준영은 육군 제35보병사단 군악대 소속으로 무대에 올라 사랑과 평화의 ‘한동안 뜸했었지’, 박진영의 ‘허니’ 등을 선보였다.짧아진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일부 사진과 영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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