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 "70대 되니 병 하나씩 늘어…욕은 줄었다"
코미디언 이홍렬이 70대에 접어든 뒤 달라진 건강 상태와 삶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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