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5회 삼자범퇴로 이닝 마무리짓는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초 NC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8.25 / dream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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