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G 만에 홈런 폭발! 안현민 살아나면 KT는 더 무섭다, 1위 지켰다…2위 삼성과 1게임차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안현민(23)이 9경기 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
KT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6-2 역전승을 거두고 3연전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KT 선발투수 로건 앨런은 6이닝 6피안타 4볼넷 4탈삼진 2실점 호투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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