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달고 싶다" 韓 야구 이게 무슨 횡재인가, 토론토 3할 중견수가 한국계였다니…다음 WBC 지원군 되나
[OSEN=이상학 객원기자] 다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싶어 하는 한국계 메이저리거가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신인 외야수 브렛 베이트먼(24)이 그 주인공이다. 일본 야구 전문 매체 ‘풀카운트’는 지난 16일 한국계 2세 베이트먼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베이트먼은 지난 4일 올스타 2회 투수 케빈 가우스먼의 반대급부로 내야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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