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필리핀, 남중국해서 필리핀군 환자 이송 중 또 물대포 마찰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중국과 필리핀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해역에서 필리핀군 환자 이송 문제를 둘러싸고 또 마찰을 빚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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