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전 숨진 무극중 김종필 교사 유족, 발전기금 1600만원 기탁
정년퇴직을 3개월 앞두고 세상을 떠난 충북 음성군 무극중학교 교사 김종필씨의 유족이 학교 발전기금 1600만원을 기탁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고인은 지난 5월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세. 다음달 유가족은 “고인의 뜻을 받들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써달라”며 기금을 기탁했다.고인은 대한적십자사 청소년적십자(RCY) 지도교사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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