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짓느냐 따라 공급량 3배 차이···용산공원 주택 ‘다른 셈법’
정부·여당, 본구역 활용 주장에시, 캠프킴 등 주변구역 역제안2만5400가구 vs 7950가구 이견“물량보다 원칙 세워야” 지적도서울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를 놓고 정부와 서울시 간 대립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는 용산어린이정원 등 용산공원 본구역(약 300만㎡) 내 공급을 주장하는데, 서울시는 캠프킴 등 주변 구역에 한정해야 한다며 맞서고 있다.어느 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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