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법인주택 42%가 ‘황제사택’
국세청 적발 1097채 평균 29억…사주 일가가 살거나 사적 유용100억대 콘도·자녀 유학비 지원…법인자금 횡령 조사 확대국세청이 고가 법인주택을 전수조사한 결과, 10채 중 4채는 사주 일가가 거주하거나 사적으로 쓰는 ‘황제사택’으로 드러났다. 국세청은 적발된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하고, 사주 자녀의 유학비 지원 등 법인자금 횡령 전반으로 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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