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경, 대구서 ‘제19회 S.Lounge’ 개최…8개 창경 공동 세컨더리 투자 연계 확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는 지난 21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19회 S.Lounge’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S.Lounge는 초기 스타트업의 세컨더리 투자(구주거래)를 연계하는 서울창경의 회수시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서울창경은 지난 6월 경남·대전·울산·충북 창경과 처음 공동 개최했다. 이후 강원·인천에 이어 이번 대구까지 행사를 넓혔으며, 서울창경을 포함해 총 8개 창경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창경과 대구창경이 공동 주관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 참여 기업 7개사가 나왔다. 닥터다이어리, 헤리티지아이티, 스페이스앤빈, 로보톰, 크라프솔루션, 카이어, 수퍼게이트다. 이들은 바이오·헬스케어, AI·빅데이터, 로봇·모빌리티, 우주·딥테크, 반도체 분야의 사업 모델과 기술실증(PoC) 결과를 발표했다. 디유파트너스, 메디치인베스트먼트, 한국과학기술지주 등 11개 투자기관이 참석했다. 서울창경은 2019년부터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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