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피부 트러블 훨씬 덜하다”… ‘세안 후 습관’ 바꿨다는데?
세안 후 얼굴의 물기를 닦을 때는 수건의 위생 상태와 닦는 방법에 신경 써야 한다. 최근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26)이 피부 관리를 위해 일반 수건 대신 일회용 페이스 타월을 사용한다고 밝혔다.지난 27일 공개된 르세라핌 유튜브 채널에서 김채원은 “세안하고 나서 수건으로 닦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해외 투어 때 피부가 자주 뒤집어진다며 “호텔 수건은 먼지가 너무 많아서 최대한 피부 관리에 집중하는 편”이라고 했다. 이어 평소 사용하는 일회용 페이스 타월을 소개하며 “가볍게 톡톡 닦아주면 확실히 피부가 덜 뒤집어지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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