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역사상 최고? '98경기 100골' 케인, 49년 묵은 대기록 박살...게르트 뮐러도 제쳤다
[OSEN=정승우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분데스리가 역사상 가장 빠르게 100골 고지를 밟았다. ‘폭격기’ 게르트 뮐러조차 따라가지 못한 득점 속도다.독일 'tZ'는 19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이 수십 년 동안 깨지기 어려운 기록으로 여겨졌던 분데스리가 기록을 경신했다. 게르트 뮐러조차 케인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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