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도 떠난다… LIV 골프, 새 투자자 찾고도 좌초 위기
욘 람도 없고, 세르히오 가르시아도 없다. 브라이슨 디섐보도 없어질지 모른다. ‘오일 머니’의 지원이 끊긴 뒤 홀로서기에 나선 LIV 골프가 기둥 같은 선수들을 줄줄이 잃고 있다. 이른바 ‘LIV 2.0’으로 명명한 새 리그는 내년 출범하기도 전부터 좌초하는 듯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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