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개통 시작…지원금 최대 45만원
이통 3사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 사전 예약에서는 공통으로 프로 모델에 대한 수요가 프로맥스보다 높았지만 전작 대비 예약 규모와 선호 색상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SK텔레콤[017670]은 아이폰 18 프로·프로맥스의 사전 예약 규모가 전작과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모델별로는 프로가 프로맥스보다 많이 예약됐으며, 색상별로는 프로가 실버, 블랙, 글레이셔, 버건디 순으로, 프로맥스는 블랙, 실버, 버건디, 글레이셔 순으로 인기가 높았다.
KT[030200]는 전작보다 사전 예약 건수가 늘었다고 밝혔다. 모델별로는 프로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다. 프로는 실버, 블랙, 글레이셔, 버건디 순으로, 프로맥스는 버건디, 블랙, 실버, 글레이셔 순으로 예약이 많았다.
LG유플러스[032640] 역시 프로 모델의 예약 비중이 약 80%로 프로맥스보다 높았다. 프로와 프로맥스 모두 실버가 가장 인기가 높았으며, 프로는 버건디·글레이셔·블랙 순, 프로맥스는 글레이셔·버건디·블랙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각 사는 단말 반납 보상과 멤버십 혜택, 제휴카드 할인 등을 제공하며 가입자 유치에 나섰다. 일부 요금제에서는 에어팟이나 애플워치 등 다른 애플 기기와 함께 구매할 경우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09:42 송고 2026년09월18일 09시42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