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페카 라우릴라 ICEYE 공동창업자 “韓 우주정보 주권 확보하려면 위성 촬영·데이터 통제권 확보 필요”
“한국이 우주정보 주권을 확보하려면 위성을 소유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필요한 지역을 원하는 시간에 촬영할 권한과 수집한 원본 데이터를 저장·분석할 역량, 외국 기업이나 정부의 개입 없이 시스템을 운용할 통제권까지 갖춰야 한다.” 페카 라우릴라(Pekka Laurila) 아이싸이(ICEYE) 공동창업자 겸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지난달 26일 서울 중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