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IT 핸즈온] 생활습관 바꾼 손가락 위 주치의 '오우라링5'›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임금 인상 접점 못 찾은 '경기 버스 노사'…30일 총파업하나› 흉기 난동은 예고 없이 오지 않았다› 韓 방산업계 가파른 성장 3분기에 '제동'…4분기 곧바로 회복?› '서울 집값 88주 연속 상승' 주간 통계 손질론 부상›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IT 핸즈온] 생활습관 바꾼 손가락 위 주치의 '오우라링5'›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임금 인상 접점 못 찾은 '경기 버스 노사'…30일 총파업하나› 흉기 난동은 예고 없이 오지 않았다› 韓 방산업계 가파른 성장 3분기에 '제동'…4분기 곧바로 회복?› '서울 집값 88주 연속 상승' 주간 통계 손질론 부상›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스포츠

[아시안게임] ② 8년 만의 금메달 노리는 한국 육상…갈증 해갈할까

Yonhap News Agency ·
[아시안게임] ② 8년 만의 금메달 노리는 한국 육상…갈증 해갈할까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육상은 인간이 달리고, 뛰고, 던지면서 얼마나 더 빠르게, 높게, 멀리 갈 수 있는지를 겨루는 가장 원초적인 스포츠다.

아득히 먼 옛날부터 생존을 위해 몸을 움직이던 행위가 스포츠로 발전하면서 육상이 탄생했고, 고대 올림픽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육상은 400m 트랙에서 펼쳐지는 트랙 종목과 경기장 안쪽에서 열리는 필드 종목, 도로에서 진행되는 마라톤, 경보 등으로 구성된다.

한국 육상은 2014년 인천 대회에서 은 4개, 동 6개를 따는 데 그쳤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도 금 1개, 은 1개, 동 3개에 만족해야 했다.

그는 고교생이던 2014년 인천 대회에서 10위를 기록했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은메달, 2022 항저우 대회에서 다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시훈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등 부별 한국 기록을 모두 보유한 남자 포환던지기 간판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다.

한편 비웨사, 나마디 조엘진 등이 출전하는 '육상의 꽃' 남자 100m는 9초대 기록을 가진 태국의 푸리폴 분손이 우승 후보로 꼽힌다.

남자 육상 종목 중에선 일본 무로후시 고지가 2003년 6월에 기록한 해머던지기 기록(84m86)과 그해 9월에 나온 압둘라 아흐마드 하산(카타르)의 10,000m(26분38초76) 기록이 오랜 세월 이어지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07:30 송고 2026년08월18일 07시3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