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이 레너드를 둘러싼 LA 클리퍼스, 토론토 랩터스 트레이드 지연. 클리퍼스, 레너드 부정계약에 따른 끝없는 복마전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LA 클리퍼스와 부정 계약을 맺었던 카와이 레너드. 토론토 랩터스로 전격 이적했다. 레너드는 LA 클리퍼스와 토론토 랩터스 간의 트레이드 과정에서 '토론토행일 경우 연장 계약에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계약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토론토는 레너드의 연장계약이 필요했다. 토론토행 이후 FA 자격을 얻어 다른 팀으로 향하면 트레이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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