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없는 월요일, 1위와 2위만 엔트리 말소를 단행했다…25일부터 확대엔트리 적용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경기가 없는 월요일.
1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두 팀만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KBO는 24일 엔트리 등말소를 발표했다.
KT 위즈 외야수 이정훈과 삼성 라이온즈 포수 김도환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KT는 24일까지 64승3무41패로 1위를 달리고 있고, 삼성은 65승2무44패로 2위다. 두 팀의 승차는 2경기 차다. 선두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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