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끝내기 승리라니…이유있는 선두 질주! "타선 집중력 돋보였다" 홈런 꼴찌 KT에 날개 달까 [수원승장]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극적인 마무리였다. 연장 11회말, 외국인 선수의 공백을 메운 타자가 사고를 쳤다. 전날 김현수에 이어 오늘은 장진혁의 끝내기 한방이 두산 베어스를 울렸다.
KT 위즈는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즌 13차전에서 연장 11회말 터진 장진혁의 굿바이 홈런을 앞세워 5대4로 승리했다.
KT는 6회까지 4-1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