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1억 계약→전격 트레이드, 통산 최다안타 1위였는데, 이제 3위로 밀려나다…퓨처스에서 2타수 2안타
[OSEN=한용섭 기자] 3000안타를 향한 걸음이 잠시 멈춰있는데, 이제 3위로 밀려났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손아섭이 퓨처스리그에서 2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손아섭은 27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손아섭은 0-1로 뒤진 1회말 무사 1,3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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