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전북 농촌에 지은 공동시설 670곳, 절반 이상 ‘낮잠’
전북연구원 조사서 미이용 30.1%·저이용 25.8%전북도, 유휴시설 기능 전환···회생 어려우면 철거방문객의 발길이 끊긴 전북 군산시 개정면 발산권역 농촌체험휴양마을 식당 마당에 잡초가 자라나 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마을 수익을 이끌던 핵심 시설이었지만 현재는 영업을 중단한 채 문이 닫혀 있다. 김창효 선임기자27일 전북 군산 개정면 바르메길 발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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