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상반기 순이익 7658억원…전년比 198% 개선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 상반기 순이익이 7658억원으로 전년 동기(2570억원) 대비 5088억원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유가증권 관련 이익이 4012억원 증가했고 부실여신 감축 등에 따른 대손비용이 2068억원 감소한 것에 기인했다는 분석이다. 상반기말 기준 저축은행 연체율은 6.26%로 전년말(6.04%)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연체율은 각각 4.60%, 8.38%로 나타났다.
6월말 기준 저축은행 고정이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