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둘 데가 없네’ 홍상수,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김민희는 연기상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로카르노영화제에서 나란히 상을 받았다.
AFP통신에 따르면 영화제 측은 15일(현지시각) 홍 감독에게 감독상을, 김민희와 이탈리아 배우 모니카 벨루치에게 연기상을 준다고 밝혔다. 김민희·권해효·신석호·박미소·최명길이 연기한 ‘눈 둘 데가 없네’는 이혼 가정의 딸 상희(김민희)가 10년 전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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