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이어 언니도”… 6주 간격으로 유방암 발견한 자매, ‘공통 증상’은?
유방암은 유방 조직에 생긴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암이다. 최근 외국의 한 자매가 불과 6주 간격으로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가슴 멍울로 유방암 발견최근 외신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당시 31세였던 아이슬링 머키언은 자신의 가슴에서 멍울을 발견했다.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건강하게 먹으며 두 아이를 키웠던 그는 작은 낭종이나 근육 문제 정도라고 생각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을 찾았고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충격이 채 가기도 전에 아이슬링 머키언의 언니인 아인 말리에게도 문제가 생겼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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