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부 “한미연합훈련 규모 대폭 축소… 대비 태세엔 어떤 차질도 없을 것”
미 국방부는 18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 기간을 줄이는 등 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지시에 따라 “국방부는 전술적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은 계속하되 UFS를 대폭 축소했다”며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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