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 붕괴 ‘기후 연쇄폭탄’ 터졌다
‘제발…’ 27일 네팔 누와코트 지구 비두르에서 한 소녀가 홍수로 실종된 가족들의 구조 소식을 기다리며 울고 있다.
AP연합뉴스‘네팔 대홍수’ 최소 292명 사망얼음·암석 쏟아지며 토사 동반 거대한 ‘흙탕물 홍수’ 만들어내 ‘온난화+빙하침식’ 영향 가능성 한국인 9명 등 실종도 1300명↑히말라야 아래 2323개 빙하호 중 21개가 붕괴 위험네팔 중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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