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네팔 대홍수 사망자 389명…정부 합동대응팀 현지 도착 法 "이수만 600억 과도"…'과세 취소' 요청한 SM 승소 횡성서 SUV 교통사고, 운전자 사망 상반기 새마을금고 연체율 6.34%…순손실은 절반으로 강남 한복판서 '음주 마세라티' 6중 추돌…1명 사망 곽노정 “메모리 공급부족 2030년 말까지”…미국 추가 투자도 열어둬 [영상] SK하이닉스, 미국산 HBM 만든다…“2029년 하반기부터 연 수십만장씩” 네팔 홍수 사망 최소 362명·실종 1400명으로…새 홍수 위험도 네팔 홍수 실종자 1400명 넘을 듯…사망자 최소 332명 메타, ‘청소년 SNS 중독’ 25조원 지급 합의…1일 2시간만 이용케 네팔 대홍수 사망자 389명…정부 합동대응팀 현지 도착 法 "이수만 600억 과도"…'과세 취소' 요청한 SM 승소 횡성서 SUV 교통사고, 운전자 사망 상반기 새마을금고 연체율 6.34%…순손실은 절반으로 강남 한복판서 '음주 마세라티' 6중 추돌…1명 사망 곽노정 “메모리 공급부족 2030년 말까지”…미국 추가 투자도 열어둬 [영상] SK하이닉스, 미국산 HBM 만든다…“2029년 하반기부터 연 수십만장씩” 네팔 홍수 사망 최소 362명·실종 1400명으로…새 홍수 위험도 네팔 홍수 실종자 1400명 넘을 듯…사망자 최소 332명 메타, ‘청소년 SNS 중독’ 25조원 지급 합의…1일 2시간만 이용케
최신

“여고에 단발머리 가발 쓴 여장 남성 침입” 112 신고···경찰, 용의자 추적

Kyunghyang Shinmun ·
“여고에 단발머리 가발 쓴 여장 남성 침입” 112 신고···경찰, 용의자 추적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강원 원주시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여자 분장을 한 남성이 학교 안으로 들어왔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이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지난 25일 오후 4시 51분쯤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얼굴 분장을 한 인물이 열려 있는 학교 출입문을 통해 교내로 침입, 40여 분간 각층을 배회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겨 있었다.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