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50㎝ 폭설… “막힌 도로 언제 뚫리나”
안티플라노 고원 등 볼리비아 서부 고지대에 최대 50㎝의 폭설이 내리며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자, 포토시 주정부가 기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피해 주민 지원에 나섰다.
19일(현지 시각) 볼리비아 행정 수도 라파스 외곽 라 쿰브레의 고속도로가 눈으로 막혀 차들이 제자리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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