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ICC 제재에, 유탄 맞은 일본인 소장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권이 미국의 국익을 해치고 미국인들에게 위협이 된다는 이유로 국제형사재판소(ICC)의 해체를 공언하고 소속 재판관·검사의 제재에 나서면서 ICC 수장인 아카네 도모코(70) 소장이 겪을 ‘수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이 배출한 주요 국제기구의 수장이 최고 동맹 미국에 의해 북한 수준의 제재를 받게 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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