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남중국해 섬·암초 ‘로봇 요새’로 구축 추진
중국이 주변국과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의 섬과 암초를 드론과 무인 수상정, 수중 로봇이 지키는 ‘로봇 요새’로 만드는 방안을 연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해경학원 함정지휘학과와 다롄해사대 해양전기공학과 연구진이 지난달 중국선박중공그룹(CSIC)이 주관하는 무기 산업 분야 학술지에 이 같은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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