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포 빗물 흥건’ 잠실 두산-롯데전 정상 개최 가능할까…비는 그쳤는데, 관건은 저녁 예보 [오!쎈 잠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21일 프로야구 잠실 경기가 정상 개최될 수 있을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즌 13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오후 3시 50분 현재 잠실구장은 내야 방수포가 덮힌 상태다. 오전 내내 내린 비에 방수포가 흥건히 젖어 있는 상황. 비가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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