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공수 양면에서 빈틈 없다" 세계 5위도 와르르! 中 매체, 또 벽 느꼈다..."왕즈이가 유일한 희망"
[OSEN=고성환 기자] 중국 배드민턴이 '세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벽을 다시 한번 느꼈다.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8강에서 한웨(세계 5위)를 2-0(21-19, 21-12)으로 제압했다. 이번 승리로 안세영은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세계선수권은 별도의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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