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정신 건강 무너지고 몸도 아팠다”…공황장애에서 놓치면 안 되는 증상
에릭남이 한국 활동 당시 공황장애와 함께 얼굴 한쪽의 감각 소실, 팔·손가락·다리 이상 증상을 겪었다고 밝혔다. 공황발작에서도 손발 저림이나 마비되는 듯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지만, 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의 갑작스러운 이상은 다른 신체 질환과 감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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