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이홍렬 “욕 정말 잘했다…나이 드니 욕하는 게 너무 싫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이홍렬이 한때 주변 사람들의 속을 대신 풀어줄 만큼 욕을 잘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완전히 달라졌다고 털어놨다.22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를 통해 공개된 ‘“70이 되면 뭐가 달라질까요?”|이홍렬이 말하는 나이 들수록 달라지는 것들’에서 이홍렬은 세월과 함께 달라진 자신의 성격을 이야기했다.이홍렬은 “예전에 욕을 참 많이 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특히 주변 사람이 속상한 일을 겪으면 그 이야기를 들은 뒤 대신 욕을 해주기도 했다고 했다.그에게는 나름의 ‘시간별 코스’까지 있었다. 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