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이강인 태클에 발목 다친 발베르데, 결국 우루과이 대표팀 하차...28일 한국전 출전 무산→"2~3주 결장할 것"
[OSEN=정승우 기자] 디에고 포를란 임시 감독이 이끄는 우루과이 대표팀이 페데리코 발베르데(28, 레알 마드리드) 없이 한국을 상대한다. 발목 부상으로 대표팀 합류가 불발되면서 오는 28일 한국전 출전도 무산됐다.레알 마드리드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 의료진의 검사 결과 발베르데가 왼쪽 발목에 3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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