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라이머, 재혼 꿈꾸며 소개팅 부탁…“더 늦기 전 아이 낳고 싶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라이머가 이혼 후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싶은 속내를 털어놨다.1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신입생으로 합류한 라이머가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고 소속 아티스트 한해, 그리, 전웅(AB6IX)에게 소개팅 코칭을 받았다.이날 라이머는 공복에 올리브오일과 영양제를 섭취한 뒤 아령 운동을 시작했다. 그는 “30년 동안 주 5일 운동 루틴을 지켜왔다”고 밝혔다.
AI와 연애 상담을 나누며 자신의 이상형이 “건강한 몸매에 귀엽고 밝은 에너지를 지니고 골프를 좋아하는 여성”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다.이후 한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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