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어디 안 가네”… ‘100세’ 부모 둔 사람, 사망 위험 낮다
100세 이상 산 부모를 둔 사람은 부모의 수명이 상대적으로 짧았던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낮고, 심혈관질환과 고혈압에도 덜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 음주, 운동, 식습관 등 생활습관과 교육 수준, 사회경제적 요인을 고려한 뒤에도 이런 차이가 유지됐다.미국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보스턴대, 터프츠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100세 이상 산 부모를 둔 사람들의 사망 및 연령 관련 질환 발생 위험을 분석한 결과를 국제학술지 ‘자마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했다.연구팀은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의 장수 연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