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건강상식] ‘안약’ 일반약과 전문약, 무슨 차이?
눈이 뻑뻑하거나 충혈되면 약국에서 안약부터 찾는다. 반면 녹내장이나 눈의 염증으로 병원을 찾으면 의사가 처방전을 내준다. 모두 눈에 넣는 약인데, 어떤 것은 약국에서 바로 살 수가 있고, 어떤 것은 반드시 처방받아야 한다. 이유가 뭘까.가장 큰 차이는 단순히 약효가 강하고 약한 문제가 아니다. 약의 종류에 따라 정확한 진단이 필요한지, 사용 중 부작용이나 치료 경과를 확인해야 하는지가 다르다. 약국에서 판다고 무조건 안전하다거나, 병원 처방 안약이라고 해서 무조건 독한 것도 아니다.그리고 점안액과 인공눈물은 같은 말이 아니다. 점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