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마 휩쓴 거제·통영 9일째 사투… 통영시 “특별재난지역 시 전역 확대해야”
극한 호우로 수마가 할퀸 지 9일째를 맞는 25일 경남 거제와 통영에서는 일상 복귀를 위한 응급 복구가 한창이지만,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600여 명은 여전히 기약 없는 대피소 생활을 하고 있다. 특히 통영에서는 지역 일부만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통영시는 드론을 띄워서라도 피해 상황을 확인해 시 전역으로 특별재난지역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