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뮤지엄 찍고 NBA까지 간다’…에반 글로벌 무대 점령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솔로 아티스트 에반이 세계 최대 농구 축제 ‘NBA’ 공식 이벤트 무대에 오른다.에반은 현지시간 10월 10일 마카오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열리는 ‘NBA Fan Day 2026 presented by Alibaba Cloud’(NBA 팬데이 2026)에 참석해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NBA 팬데이 2026’은 댈러스 매버릭스와 휴스턴 로키츠의 프리시즌 경기로 전 세계 농구 팬들의 이목이 쏠린 대형 이벤트 ‘NBA 차이나 게임스 2026’의 메인 프로그램이다. 전현직 NBA 스타 플레이어들과 글로벌 셀러브리티가 총출동하는 이 자리에서, 에반은 축제의 서막을 여는 단독 퍼포먼스를 펼칠 전망이다.최근 에반의 글로벌 행보는 거침이 없다. 미국 그래미 뮤지엄의 대표 프로그램 ‘스포트라이트’ 출연과 ‘KCON LA 2026’ 무대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중화권 대형 시상식 ‘2026 TIMA’와 국내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 잇달아 러브콜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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