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부천 공장 화재 심정지 소방관 끝내 숨져…8명 사상›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임금 인상 접점 못 찾은 '경기 버스 노사'…30일 총파업하나› 흉기 난동은 예고 없이 오지 않았다› 韓 방산업계 가파른 성장 3분기에 '제동'…4분기 곧바로 회복?› '서울 집값 88주 연속 상승' 주간 통계 손질론 부상›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부천 공장 화재 심정지 소방관 끝내 숨져…8명 사상›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임금 인상 접점 못 찾은 '경기 버스 노사'…30일 총파업하나› 흉기 난동은 예고 없이 오지 않았다› 韓 방산업계 가파른 성장 3분기에 '제동'…4분기 곧바로 회복?› '서울 집값 88주 연속 상승' 주간 통계 손질론 부상›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한국 뉴스

버스 수하물 열어보니 필로폰…판매·공급·투약 10명 적발

Nocut News ·
버스 수하물 열어보니 필로폰…판매·공급·투약 10명 적발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시외버스 터미널 수하물 배송을 이용해 전국에 필로폰과 대마 등 마약류를 유통한 혐의로 판매책과 공급책, 투약자 등 10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7명을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판매책인 60대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경남 지역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필로폰 38.3g을 수하물로 포장해 전국 각지로 보내는 방식으로 45차례에 걸쳐 마약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제보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판매책 A씨를 시작으로 공급책 2명과 매수·투약자 7명을 차례로 붙잡았으며, 약 182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 39.09g과 대마 268.4g을 압수하고 범죄수익 2100만 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했다. 투약 전력이 없는 피의자 3명에게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연계한 치료·재활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 제보자에게는 신고보상금 1천만 원을 지급했다.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