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방콕 마트 털더니···퍼스트 클래스에서 여유
[OSEN=오세진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방콕을 한껏 즐겼다.19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Bangkoc so Dara Dara"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붉은 머리카락으로 달라진 헤어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한층 성숙한 느낌이었던 산다라박은 화장을 거의 덜어낸 채 민낯에 가까운 얼굴이 되자 다시 데뷔 초반으로 돌아간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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