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中 매거진 커버 장식…홀터넥 드레스 입고 청초 [화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혜리가 중국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16일 혜리가 커버 모델로 참여한 중국 패션 매거진 ‘SENSE’ 9월호 커버 3종이 공개됐다. ‘고요한 사색’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혜리는 고혹적이면서도 지적인 무드부터 청초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공개된 화보 속 혜리는 웨이브 헤어와 생머리를 오가는가 하면, 절제된 스타일링의 셋업부터 홀터넥 드레스까지 다양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의상과 헤어 콘셉트에 맞춰 표정과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또한 혜리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현재 혜리는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주이재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꿈을 잊은 채 살아가던 중 15년 만에 첫사랑과 재회한 뒤 꿈과 사랑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며 설렘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그대에게 드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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