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10명 중 7명 “北 침공시 미군의 남한 방어 찬성”
미국인 10명 중 7명은 북한이 한국을 침공할 경우 미군이 한국을 방어하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DC의 싱크탱크인 한미경제연구소(KEI)와 여론 조사 기관인 유거브가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미국인 12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8일 공개한 설문 결과를 보면 71%가 미군의 유사시 한국 방어에 찬성했다. 공화당 지지자의 77%, 민주당 지지자의 73%가 이렇게 응답해 한미 군사·안보 동맹에 대한 미국 내 초당적인 지지가 확인됐다. ‘한미동맹이 미국의 국가 안보 이익에 부합한다’는 응답도 64%나 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