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엔트리 D-1, ‘1위 경쟁’ 삼성-KT만 왜 엔트리 변화 줬을까…강민호 백업+대타의 신 나란히 2군행 통보
[OSEN=이후광 기자] 확대 엔트리 시행을 하루 앞두고 1위 경쟁팀인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만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프로야구 2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는 경기가 없는 24일 백업 포수 김도환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김도환은 신일고를 나와 2019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2차 2라운드 12순위 지명된 8년차 포수다. 지난달 16일 박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