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빠른 외인 김원중인가? '흔들흔들' 독특한 와일드싱, 16일 LG전서 확인가능, 적어도 권희동은 안 만난다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빅리그 60승에 빛나는 NC 다이노스 새 외국인 투수 마이크 클레빈저(35)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입국 직후 비자 발급 절차를 마친 클레빈저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NC 이호준 감독은 기존 선발 라일리의 휴식 일정과 클레빈저 본인의 의사를 반영해 불펜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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