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4구역, 관리처분계획 수립 착수… 분담금 산정 본격화
서울 한강변 핵심 재개발 사업장인 용산구 한남4구역이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검증 대행업체 선정에 나섰다. 조합원별 자산가치와 새 아파트 분양가, 분담금 등을 정하는 관리처분 절차가 본격화된 것이다. 조합은 내년 상반기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뒤 하반기부터 이주를 시작한다는 목표다.
25일 정비업계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따르면 한남4재정비촉진구역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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