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LG 컴백인가' 마지막 1년이라며 버텼는데, 또 방출대기…선택지는 좁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정말 마지막 도전이 될 수도 있다는 각오로 2026시즌을 맞이했고, 꿈에 그리던 빅리그 무대는 밟았다. 그러나 고우석이 또다시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은 29일(이하 한국시각) 트리플A에서 외야수 워커 젠킨스를 콜업했다. 그러면서 외야수 앨런 로든이 트리플A에 내려갔고, 우완 투수 고우석이 40인 로스터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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