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낮추려면 먹어라”… 영양 전문가 네 명이 공통으로 꼽은 ‘과일’, 뭘까?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면 간식으로 바나나를 먹어보자. 최근 줄리나 품파노, 엘리자베스 클링베일 등 미국 영양 전문가 4인이 외신 매체 베리웰헬스를 통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과일로 바나나를 꼽았다. 이유가 뭘까.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 때문이다. 중간 크기 바나나 한 개에는 약 422mg의 칼륨이 들어있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관 기장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체내 수분량이 늘어나 혈액량이 증가하고, 혈압이 높아진다. 이때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면 소변으로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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