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계 이모저모] 서울성모병원, 탄광 현장서 전공의 수련 外
■ 서울성모병원, 국내 마지막 탄광서 직업성 질환 현장 수련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의료진과 전공의들이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의 경동광업소를 찾아 진폐증 관련 현장 수련을 진행했다. 서울성모병원은 국내 수련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진폐증 전문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년 넘게 전공의들이 실제 작업환경을 경험하는 현장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교수와 전공의 등 9명이 참여해 진폐재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강좌와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탄광 갱도와 채탄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의료진은 산재 진단과 사망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